한국도 0-1로 잡았는데...요르단 제압하고 월드컵 토너먼트 진출 청신호, '디펜딩 챔피언' 만나는 랑닉의 출사표 "우린 이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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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랄프 랑닉 감독은 '최강' 아르헨티나를 상대로도 승리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 대표팀은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J조 2차전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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