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18318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랄프 랑닉 감독은 '최강' 아르헨티나를 상대로도 승리 의지를 굽히지 않았다.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 대표팀은 23일 오전 2시(한국시각)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J조 2차전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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