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중심 타선에 안 넣을 수 없다" 박진만 감독, 박승규 극찬

2026.06.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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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대구, 손찬익 기자] “팀내 타자 가운데 찬스에서 가장 강하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지난 13일 대구 SSG 랜더스전에서 결승타를 터뜨린 박승규 (외야수)를 두고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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