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만취 질주’ 후 인도 돌진한 車…귀가하던 여고생 덮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5006
중앙일보
세종시에서 만취 상태로 운전하던 30대 남성이 귀가 중이던 고등학생을 차량으로 치어 다치게 한 사고가 발생했다.
2일 세종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50분쯤 세종시 소담동 한 교차로에서 3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B양(17)을 들이받았다. 사고 지점은 제한속도 시속 30㎞의 어린이보호구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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