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9/0004164865
노컷뉴스
윤리위, 6일 지방선거 후 첫 회의 무소속 한동훈 도운 '친한계 징계' 안건 다수 접수
구주류 "한동훈계, 징계가 훈장이 될 수 있다고 봐"
다수설 "징계 정국 가면 장동혁 사퇴 압박만 키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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