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1316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로테이션을 그렇게 바꾸게 됐어요.”
한화 이글스 와 윌켈 에르난데스 와 류현진 의 등판 순번을 맞바꿨다. 김경문 감독은 3일 잠실 LG 트윈스 전을 앞두고 위와 같이 밝혔다. 이유가 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달 30일 대전 KT 위즈 전에 선발 등판, 3이닝 1피안타 무실점했다. 투구수는 4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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