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3983
데일리안
한찬식 민정수석 임명에 與 내부 들썩
일각선 "檢 보완 수사권 염두" 분석도
차기 당권구도에 '보완수사권' 화두로
당·청 갈등 커지나 '요구권' 합의 전망 [데일리안 = 김민석 기자] 한찬식 신임 민정수석 인선이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 간의 새 뇌관으로 떠오르고 있다. 한 수석이 문재인 정부의 환경부 블랙리스트를 수사한 검찰 출신 인사란 것에 대해 민주당 내부가 술렁이면서다. 일각에선 검찰 개혁의 최대 논란거리인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당·청간 이견이 한 수석의 인선으로 터져나온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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