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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요미우리 자이언츠가 배출한 일본 야구의 '전설' 故 나가시마 시게오의 장남이자 프로야구선수 출신 유명 배우 겸 방송인인 나가시마 가즈시게(60)가 최근 한국 축구대표팀의 월드컵 탈락 이후 불거진 홍명보 (57) 전 감독 사태와 정치권의 개입 움직임에 대해 쓴소리를 던졌다.
일본 언론 닛칸 스포츠와 스포츠 호치 등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나가시마는 지난 3일 아사히계열 TV 프로그램 '하토리 신이치 모닝쇼'에 출연해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 예선에서 탈락한 이후 국내에서 거센 비판 여론이 일고 있는 상황에 대해 "한국 국가로서 건전해 보이지 않는다"며 솔직 발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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