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유독 외국인 관광객 많네” 진짜였다…한국서 쓴 돈도 ‘역대 최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34432
서울경제
올해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상반기가 끝나기도 전에 10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보다 약 한 달 빠른 속도로 1000만명 고지에 오른 것으로 K팝과 K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한국 관광 열기가 다시 한번 확인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24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6월 셋째 주말 기준 누적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잠정 10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에는 7월 중순에 1000만명을 넘어섰지만 올해는 시기가 크게 앞당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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