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구단 역사 쓴 백승호, 월드컵 끝나고 2억까지 안겼다…대표팀 차출 보상금으로 버밍엄 '돈방석'

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387

인터풋볼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백승호의 월드컵 출전 덕분에 버밍엄 시티가 적지 않은 보상금을 받게 됐다.

영국 '버밍엄 라이브'는 2일(한국시간) "버밍엄은 백승호의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참가로 10만 파운드(약 2억 원)가 넘는 금액을 받게 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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