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0대가 만든 게임, 글로벌 자본 끌어당겼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101
동아일보
벌스워크, 51억 원 투자 유치
평균 17.8세 개발진의 반란
‘솔스 RNG’ 누적 플레이 20억 회
“한국 개발자도 글로벌 톱티어” 국내 게임 스타트업 벌스워크는 글로벌 벤처캐피탈(VC) 알토스벤처스로부터 270만 달러(약 41억 3000만 원)를 투자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주주 스마트스터디벤처스도 10억 원을 추가 출자해 총 유치액은 51억 원이다. 벌스워크는 이날 로블록스 본사가 개발사를 지원하는 ‘로블록스 인큐베이터 2026’의 아시아 스튜디오로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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