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136897
세계일보
코스피가 9천피(코스피 9000)의 벽을 허물면서 시장의 시선이 1만피를 향한다. 증권가는 여전히 코스피의 추가 상승 가능성을 크게 본다. 가장 큰 근거는 역시 반도체의 힘이다. 코스피를 이끄는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도 최근 잇따라 상향 조정됐다.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19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등에 따르면 이달 초 SK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종전 40만원에서 61만원으로 올렸다. 키움증권(43만원) 대신증권(56만원), 삼성증권(50만원), NH투자증권(53만원), 메리츠증권(42만원), 현대차증권(44만원), BNK투자증권(43만원), 유진투자증권(56만원), DS투자증권(53만원), 하나증권(48만원) 등도 삼성전자에 대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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