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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제7호 태풍 메칼라의 세력이 점차 약해지면서 일본 온대저기압으로 변질될 전망이다.
(사진=기상청 제공)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메칼라는 이날 오후 3시 기준 중심기압 998 헥토파스칼(hPa) 중심 부근 최대 풍속 초속 19m(시속 68㎞) 강풍반경 120km로 일본 도쿄 남남서쪽 약 1020km 부근 해상을 북북동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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