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가켐에 '1250억 또 쐈다'…오리온, '성장vs환원' 균형 시험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1/0001038987
아이뉴스24
리가켐, 지난해 연구비만 두 배 급증
후기 임상에 밑 없는 실탄 수혈 부담 오리온이 자회사 팬오리온을 통해 리가켐바이오에 1250억원을 추가 투입하며 바이오사업 육성의지를 다시 한번 확고히 했다. 해외사업에서 벌어들인 풍부한 현금을 미래 성장동력에 집중투자하는 전략이다. 다만 시장의 눈쏠림은 단순 투자성과를 넘어 본업투자, 바이오 출자, 주주환원간 최적의 자본배분 균형으로 향하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