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석초 주장 최서윤' 韓 U-12 야구 최초 여자 국대됐다!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 국가대표 선수단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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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동윤 기자] 서석초 주장 최서윤(12)이 한국 12세 이하(U-12) 야구 국가대표팀 역사상 여자 선수로서는 최초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는 오는 8월 9일부터 8월 15일까지 중국 항저우, 과리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에 참가할 국가대표 선수단을 최종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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