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162
한국경제
월 500만원 이상 371만명 역대 최다
제조업 24%·복지업 5.4% 격차
반도체 성과급에 임금 차 확대 관측
월급 500만원 이상을 받는 직장인이 지난해 하반기 371만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제조업에서는 4명 중 1명이 500만원 이상을 받은 반면 보건·사회복지업은 5%대에 그쳐, 고임금 근로자 증가세 속에서도 업종별 임금 격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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