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이끌고 메시도 이겼던 감독, 4실점 대패에 좌절…"일본은 수준이 달랐다"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77015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튀니지를 이끌고 일본에 대패를 당한 르나르 감독이 경기력 차이가 컸다는 뜻을 나타냈다.

일본은 21일 멕시코 몬테레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F조 2차전에서 튀니지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일본은 튀니지를 상대로 4골을 몰아 넣으며 월드컵 역사상 아시아 팀 한 경기 최다골 기록과 최다골 차 승리 기록을 경신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