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KIA 변화 통했다!…'테이블세터' 김호령-박재현 활약→"기회 만들고 해결까지" 꽃감독 대만족

뉴
뉴스쟁이

2026.06.1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4088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서 4-2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이로써 KIA는 이번 3연전을 2승1패로 마무리하며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를 차지했다. 시즌 성적은 36승32패1무(0.529)가 됐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