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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KIA 타이거즈가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8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11차전에서 4-2로 승리하며 2연승을 달렸다. 이로써 KIA는 이번 3연전을 2승1패로 마무리하며 위닝시리즈(3연전 가운데 최소 2승)를 차지했다. 시즌 성적은 36승32패1무(0.529)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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