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다이아 321개’ 박힌 초호화 반지 선물 받았다…관세 감면 보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31524
동아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벨기에의 한 다이아몬드 업계로부터 다이아몬드 321개가 박힌 초호화 금반지를 선물로 받게 됐다. 이번 선물은 벨기에 다이아몬드 업계가 다이아몬드 수입에 대한 미국 관세 철폐를 얻어낸 지 몇 달 만에 나왔다.
3일(현지시간) AP통신 등은 앤트워프 세계다이아몬드센터(AWDC) 이지도르 뫼르셀 회장이 이번주 트럼프 대통령에게 전달해 달라며 ‘프리덤 250’ 반지를 빌 화이트 주벨기에 미 대사에게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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