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5158
OSEN
[OSEN=대전컨벤션센터, 고용준 기자] 그야말로 벼랑 끝 반격이었다. 1, 2세트 체면을 제대로 구긴 ‘캡스’ 라스무스 뷘터가 ‘페이즈’ 김수환에 이어 대회 2호 펜타킬을 올리면서 반격을 주도했다.
G2가 경기력을 다시 끌어올린 ‘캡스’의 미드 캐리를 앞세워 3세트를 만회하면서 반격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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