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빨갱이" 망상에 막말‥'극단 혐오'만 남아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5907

MBC

[뉴스25]

◀ 앵커 ▶

체육단체 관계자들의 경기장 진입을 놓고 시위대는 찬반 양쪽으로 갈라져 싸웠습니다.

급기야 서로에게 욕설까지 퍼부었는데요.

정부가 증거 인멸을 위해서 고의로 폭발 사고를 낼 수도 있다는, 황당한 음모론까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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