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 시장 2030년 9조원대 전망" …LoL 상금 1위는 역시 '페이커'

2026.06.17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1237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글로벌 e스포츠 시장이 성장세를 이어가며 오는 2030년 시장 규모가 62억달러(약 9조3880억원)를 돌파할 것이란 전망이 제기됐다.선수 누적 상금 순위에서는 '도타2'의 강세가 뚜렷한 가운데 '리그오브레전드(LoL)'에서는 '페이커' 이상혁이 독보적 1위를 지켰다.

17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스태티스타에 따르면 전 세계 e스포츠 시장 매출은 올해 51억3000만달러(약 7조7684억원)로 전망됐다. 지난 2017년 11억8000만달러(약 1조7869억원)였던 시장이 9년 만에 4배 이상 커진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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