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위해 팔 빠지게 던진 후폭풍인가? '6주 맹활약' 쿠싱, 데뷔전서 4이닝 4실점 패전투수 멍에

2026.06.1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012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화 이글스 에서 선발과 마무리를 오가며 팀을 위해 몸을 아끼지 않았다. 그 여파일까. 첫 등판부터 고전했다.

한화는 지난 4월 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오웬 화이트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잭 쿠싱 을 영입했다. 쿠싱은 영입 당시만 해도 한화에서 선발 투수로 기용될 예정이었다. 실제로 그는 4월 1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첫 선발 등판까지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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