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1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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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일레븐
<베스트일레븐> 김태석 기자
부상 때문에 원하는 만큼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던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가 4년 뒤 다음 대회에선 전 경기에서 뛰고 싶다며 아쉬움 섞인 목표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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