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탐이니 안심하라"…김수키 연계 의심 해킹, 개인정보 유출 빌미로 기업 담당자 노린다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8/0002230894

디지털데일리

[디지털데일리 박재현기자] 북한 연계 해킹 조직 킴수키(Kimsuky)가 올해 상반기 기업 채용 담당자·암호화폐 투자자·방위산업 관계자 등을 표적으로 삼은 스피어피싱 캠페인을 연달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기업 개인정보 담당자가 새 표적이 됐다.

개인정보 유출 의심이라는 민감한 소재를 악용해 기업 담당자를 노린 스피어피싱 공격을 포착했다. 북한 연계 해킹 조직 킴수키의 전형적인 공격 패턴과 높은 유사성을 보인다는 게 분석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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