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도, 우도 아냐”…2030의 분노

2026.06.28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2207671

KBS

정치에는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투표는 했지만, 정당 활동을 하거나 집회에 나가본 적도 없습니다.

그런 김철환 씨가 요즘 거의 매일 찾는 곳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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