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9121
주간조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평양 무인기 투입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 역시 법원의 판단을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부장판사 이정엽)는 지난 12일 일반이적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 전직 대통령이 일반이적 혐의로 유죄 판단을 받은 것은 헌정사상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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