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아버지 말씀은 좀…” 野 “父 얘기 먼저 꺼내”

2026.06.2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729419

동아일보

25일 열린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다주택 이력이 도마에 올랐다. 야당은 자료 제출 부실을 문제 삼으며 “태도의 문제“라고 날을 세웠다. 여당은 “터무니 없는 인신공격”이라고 한 후보자를 두둔했다.

이날 오전 10시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서는 한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렸다. 4주택자이던 한 후보자는 청문회를 앞두고 보유 중이던 주택을 모두 처분하면서 1주택자가 됐다. 서울 송파구 잠실동 아시아선수촌 아파트를 지난달 52억 원에 매각했고,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오피스텔(15억 원)과 경기 양평군 전원주택(5억 원)까지 추가로 처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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