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이어진다면..." 천하의 GG 유격수가 어쩌다... 애틀랜타 끝내 결단 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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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김하성 의 입지가 점점 좁아진다. 트레이드 가능성이 점점 커지는 모양새다.
스포팅뉴스는 14일(한국시각) '애틀랜타, 트레이드 마감일에 연봉 2000만 달러의 부진한 골드글러브 수상자와 결별할 것으로 예상'한다는 제하의 기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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