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2030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한국이 아시아 국가 중 월드컵 본선에서 가장 많은 역전승을 기록한 것으로 드러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에서 체코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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