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3460
인벤
크래프톤은 17일 '배틀그라운드' 아케이드에 신규 AI 기술 'PUBG 엘라이'를 도입한 '엘리 듀오(Ally Duo)' 모드를 베타 서비스로 선보인다.
'엘리 듀오'는 유저가 인공지능(AI) 캐릭터 '엘라'와 팀을 구성해 '사녹' 맵을 누비는 2인 아케이드 모드다. 플레이어는 '엘라'와 실시간 음성 대화를 나누며 파밍, 이동, 전술 수립 등 인게임 내 다양한 순간을 함께 헤쳐 나가게 된다. 이를 통해 실제 유저와 게임을 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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