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7/0001147458
동행미디어 시대
협력 가능한 계열사인데도, CJ올리브네트웍스 수주 거의 없어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계기로 CJ올리브네트웍스와의 반복된 엇갈림이 주목받고 있다. 티빙은 그룹 IT 계열사 대신 외부 업체를 통해 정기 보안감사를 진행했지만 해킹 이후에는 CJ올리브네트웍스에 대응을 맡겼다. KBO 중계 계약 파기부터 누적된 갈등이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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