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로 바꿔라" MLB 반대에도 끝까지 버텼다...前 KBO MVP, 한글 장비 고집한 이유는?

2026.06.15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8787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을 향한 사랑은 메이저리그도 막지 못했다.

KBO리그 역대 최고의 외국인 타자 중 한 명으로 꼽히는 에릭 테임즈 가 최근 전 야구선수 김병현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그는 한국 시절 추억과 함께 한국 야구, 그리고 팬들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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