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9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65820
연합뉴스
최고위서 우재준 "장동혁 사퇴" 재요구에 당권파 반발…의총선 논의 없어
내달 6일 윤리위 전체회의…친한계 "권력 야욕으로 보수 재건 방해"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조다운 노선웅 이율립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당 대표 흔들기는 해당(害黨) 행위'라고 선언한 이후 29일 당이 내홍의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