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78곳에서 사람이 떨어져 죽었다

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505878

MBC

[뉴스데스크]

◀ 앵커 ▶

지난주 신안산선 공사현장에서 숨진 노동자는 작업 도중 15미터 아래로 떨어져 목숨을 잃었는데요.

지난해 중대재해 사망사고 가운데 가장 많은 유형이 이같은 추락사였고, 무려 178곳에서 노동자가 추락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