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틴 아메리카에서 일본계 부녀 대통령 나왔다...후지모리 딸 게이코 0.27%p차로 승리

2026.06.30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3/0003984869

조선일보

“모든 페루 국민을 위한 질서와 희망의 길에 가까워지고 있다”

지난 7일 치러진 페루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우파 성향의 게이코 후지모리 민중의힘 후보가 0.27%포인트 차로 극적인 승리를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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