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파리 한식당 딴지그룹 계열사 명의로…인수액 4억7000만원

2026.07.02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3898

TV조선

방송인 김어준(58)씨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한식당 '방드르디 구르망(Vendredi Gourmand·금요 미식회)'를 정식 개업한 가운데, 김씨가 식당 영업권을 중국 저장성 출신 부부로부터 4억7천만원에 인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2일 프랑스 상업회사등록부 등에 따르면 김씨가 이끄는 딴지그룹의 프랑스 현지 계열사 '노험블(NO HUMBLE·겸손은 힘들다)'는 지난해 10월 1일 이 자리에서 중국 식당 '통홍(TON HON)'을 운영하던 중국 저장성 출신 부부 황춘위엔·린란메이씨로부터 식당 영업권(Fonds de commerce)을 28만5000유로(당시 환율 기준 약 4억7000만원)에 인수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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