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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 개막이 사흘 앞으로 다가왔다.
A조가 첫 테이프를 끊는다. A조에는 개최국 멕시코를 비롯해 대한민국, 남아공, 체코가 한 조에 속했다. 멕시코와 남아공이 1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개막전을 치른다. 홍명보호는 이날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체코와 조별리그 1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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