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게임 연속 헌납, 충격 역전패→"그만두고 싶어" 폭탄 발언' 세계 1위 테니스 여제, 결국 심리 상담 받았다…"깊고 어두운 구덩이에 빠져"

2026.06.1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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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프랑스오픈 충격패 직후 "당장 테니스를 그만두고 싶다"고 폭탄 발언을 남겼던 '테니스 여제' 아리나 사발렌카가 결국 심리 전문가의 도움까지 요청했다.

미국 매체 '에센셜리 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간) "사발렌카가 프랑스오픈에서 충격적인 패배를 당한 뒤 과거 함께했던 심리 전문가에게 연락했다"며 "자신에게 반복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깊은 심리적 탐색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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