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5861
일간스포츠
외국인 투수 로건 앨런 (29)이 KBO리그 복귀전에서 무난한 투구를 선보였다.
로건은 21일 수원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 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6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6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외국인 투수 케일럽 보쉴리의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지난 12일 영입된 로건은 팀이 5-2로 앞선 상황에서 교체돼 승리 투수 요건을 갖췄다. 로건은 지난 시즌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한 KBO리그 경력자. 당시 7승 12패 평균자책점 4.53을 기록했으나 재계약에는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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