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받아도 소고기 먹을 수 있게"… '1680원 격차' 속 집회 연 민주노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8938
한국일보
27일 결의대회… 주최측 "3,000명 참가"
"기업들 돈 넘치는데 노동자들 늘 뒷전"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이는 가운데, 서울에서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하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집회가 열렸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938938
한국일보
27일 결의대회… 주최측 "3,000명 참가"
"기업들 돈 넘치는데 노동자들 늘 뒷전"
노동계와 경영계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놓고 줄다리기를 벌이는 가운데, 서울에서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촉구하는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의 집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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