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8/0000622025
TV조선
[앵커]
그런데 정청래 대표가 주재한 마지막 최고위원회의에선 계파간 신경전이 그대로 노출됐습니다. 배의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친명계 발언에 "당의 선장은 정 대표"라는 친청계 반박이 돌아오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송영길 의원이 가세하는 3파전이 펼쳐질 가능성이 많아 당권 경쟁 구도가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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