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25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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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복귀 후 OPS 1.156 펄펄…타선 기폭제 역할
'대체 활약' 아데를린 떠난 아쉬움 지워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불과 2주 전만 하더라도 교체 갈림길에 서 있었다. 그러나 부상 복귀 후 보란 듯이 맹타를 휘두르며 '복덩이'로 거듭났다.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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