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이 쥔 콩고 코발트에 美 기업 돌아왔다…트럼프, 광물 패권전 본격화

2026.06.2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30124

뉴시스

전 세계 코발트 80% 생산지 콩고서 美 기업 광산 운영

연간 구리 7만5000t·코발트 2만t 목표…중국 장악 공급망에 도전 [서울=뉴시스] 박영환 기자 = 미국이 세계 코발트 생산의 중심지인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구리·코발트 광산 개발을 지원하며 중국이 장악해온 핵심광물 공급망에 도전장을 냈다. 전기차 배터리와 휴대전화, 군용기에 쓰이는 핵심광물을 놓고 미국과 중국의 경쟁 무대가 콩고 광산으로 옮겨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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