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1157
이데일리
6개월 쉰 청년 건강 3.77점…2년 넘으면 3.5점 '뚝'
취업 비중도 낮아…'쉬었음' 증가에 장기화 우려
"청년뉴딜 정책 세부화해 정부 선제적 지원 필요" [세종=이데일리 조민정 기자] 최근 청년층 사이에서 구직 활동조차 하지 않고 단순히 “쉬었다”고 응답하는 비중이 늘어나는 가운데, 쉬는 기간이 길어질수록 청년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상태가 악화되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지는 비중도 급격히 낮아진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정부가 추진하는 ‘청년뉴딜 정책’ 프로그램을 다각화해 쉬었음 청년들의 노동시장 진입을 적극적으로 이끌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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