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 야간경기 오전 9시30분 취소, 태풍 몰아친 일본프로야구 줄줄이 중단, 야쿠르트는 4경기 연속 휴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0140
스포츠조선
지바 롯데 마린즈가 27일 지바 ZOZO 마린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홈경기를 취소했다. 태풍 영향에 따른 악천후를 고려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정규시즌 경기를 뒤로 미뤘다. 오후 6시에 열리는 야간 경기를 오전 9시 30분에 취소했다. 경기 시작 8시간 30분 전에 발표가 나왔다.
보통 비 예보가 있다고 해도 팬들이 입장하는 경기 시작 2~3시간 전까지 기다리다가 결정한다. KBO리그에선 끝까지 날씨 변화, 예보를 지켜보고, 가급적이면 경기를 진행하려고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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