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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 신인 투수 양우진 이 멀티 이닝을 소화하며 무사 만루 위기도 막아냈다. 퓨처스리그에서 4경기 연속 무실점을 이어갔다.
양우진은 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서 1⅔이닝 2피안타 1사구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26구를 던져 스트라이크 16개, 볼 10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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