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재도전 나선 이현중, 적극 지원 나선 협회 “좋은 기회, 발걸음 무겁게 해선 안 된다”

2026.06.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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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

[점프볼=고양/최창환 기자] 하승진의 뒤를 잇는 한국인 NBA리거 2호라는 염원이 이뤄질 수 있을까. 대표팀도 중대한 시기에 놓였지만, 정재용 부회장은 이현중 의 재도전을 지지했다.

2026년 여름은 이현중에게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다. 지난 2018년 NBA 글로벌 아카데미에 입학한 이후 줄곧 NBA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이현중은 지난 시즌 나가사키 벨카를 B리그 통합우승으로 이끌며 챔피언십 MVP로 선정됐다. 이후 소속사 에픽스포츠를 통해 복수의 NBA 팀과 협상한 끝에 샌안토니오 스퍼스 와 2026 NBA 서머리그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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