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故 조타 유니폼 들었다…리버풀은 추모비 건립 "영원한 우리의 20번"→전 세계 축구팬도 'YNWA' 행렬 동참

2026.07.0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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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비극적인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포르투갈 국가대표 공격수 디오구 조타 (1996~2025) 1주기를 맞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와 포르투갈 축구대표팀 , 리버풀 을 비롯한 전 세계 축구계가 고인을 추모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레이티드'는 3일(이하 한국시간) "조타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흐른 가운데 포르투갈 대표팀이 고인에게 승첩을 바쳤다"며 "주장 호날두 역시 경기 뒤 조타 유니폼을 들고 추모 메시지를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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