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금리 인상 시사…3년째 이자 부담 큰 기업은?

2026.06.21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301150

한국경제

3년간 순이자보상배율 1배 미만

1분기 말 차입금 비율 50% 상회 종목 선별

엘앤에프, LFP 양산 투자…차입금 비율 250% 웃돌아 한국은행과 미국 중앙은행(Fed)이 나란히 통화 긴축 신호를 시장에 내놨다. 유럽중앙은행(ECB)과 일본은행(BOJ)의 기준금리 인상에 이어 미국과 한국도 기준금리 인상 시계가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모습이다. 이런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금리 인상으로 시중 유동성이 줄어들면 차입금이 많거나 실적이 부진한 탓에 과도한 이자 부담을 감당해온 종목들에 대한 경계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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