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23024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광주, 유준상 기자) 오스틴 딘( LG 트윈스 )과 홈런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김도영 ( KIA 타이거즈 )이 다시 홈런 부문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도영은 16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와의 정규시즌 9차전에 3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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